[완주몰 캡쳐]
농산물의 온라인 유통이 급증하는 가운데 지자체도 농특산물 온라인 플랫폼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농축산물 온라인 거래 규모는 약 14조 4천억 원으로 지난 2017년 2조 4천억 원과 비교해 무려 6배 가까이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경연은 품질인증이나 안전성 검사를 거친 농축산물은 지자체 단위의 인증제도를 활용하고 이를 지역 먹거리 계획과 연계해 온라인 공영 플랫폼의 신뢰성과 차별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