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 [전주MBC 자료]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일자리 도약 장려금' 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내일(26일)부터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받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 장려금’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히고 신청 기업의 직원 채용부터 지원금 신청,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역 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뒤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고, 취업한 청년 역시도 일정 기간 근속할 경우 2년간 480만 원에서 720만 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