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섭 상임대표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전주MBC 자료]
지역 시민 사회가 추진하는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작업이 본격화됐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등 각계 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오늘(26일),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후보 접수 결과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노병섭 상임대표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2명이 등록했다고 공고했습니다.
단체는 각계 대표들로 검증위를 구성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다음 달 4일 최종 후보군을 확정해 발표하겠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