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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사법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 전 대통령 엄정 심판해야"
2026-01-27 162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의회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엄정한 심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이 일말의 뉘우침과 반성 없이 억지와 변명으로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의 심판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역사의 엄정한 결단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직 법과 원칙,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판결을 내려야 한다며 사법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내란특검은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으며, 선고일은 다음 달 1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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