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공]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체험이 정읍에서도 진행됩니다.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은 오는 14일과 21일,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임산물체험단지'를 통해서 가능하며, 회당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차향문화관은 버섯 피자와 호두 초코 쿠키 등 임산물 요리부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를 운영해왔으며, 지난해 약 2만 4000여 명이 방문하며 정읍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