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연초부터 상품 가격과 서비스 요금이 줄줄이 오르면서 2% 이상의 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전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8.49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0.4% ,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인상 품목을 보면 상품은 쌀과 사과, 경유, 상수도료 등이 급등하면서 전년동월대비 평균 1.9% 상승했고, 서비스 요금은 보험서비스료와 공동주택관리비 인상의 여파로 전년동월대비 평균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