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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K리그 슈퍼컵.. 21일 전북현대 올 첫 경기
2026-02-08 8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K리그 슈퍼컵이 20년 만에 부활한 가운데 전북현대가 또다시 승리를 거머쥘지 일찌감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이 진행됩니다.


K리그 슈퍼컵은 2006년 이후 20년 만에 다시 열리며 지난 시즌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모두 우승해 더블을 달성한 전북현대의 올해 첫 경기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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