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노동계가 전북도를 향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국비 지원 사업에 성실하게 재도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전북본부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전북자치도가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예방사업 공모에 불성실하게 참여해 탈락했다며, 10억 원 규모의 추가 공모라도 선정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부산과 인천 등 8개 광역지자체가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노동부는 다음 달 13일까지 2곳을 추가로 선정한 뒤 24일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