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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스키장 6년 만에 최상급자 코스 등 22개 슬로프 개장
2026-02-09 55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무주 스키장 [전주MBC 자료]

지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무주 스키장이 6년 만에 최상급자 코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슬로프를 개장했습니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겨울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제설 작업이 원활히 이뤄짐에 따라, 최근 설천 상단의 최상급자 코스 4곳이 문을 여는 등 전체 24개 슬로프 가운데 22개 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최상급자 4개 슬로프는 지난 수년간 이상 고온현상으로 개장하지 못하던 곳으로, 리조트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눈이 적고, 날이 춥지 않아 전체의 절반인 11개 슬로프만 개장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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