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0 ℃
화재 현장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12일) 오후 2시 4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운전자는 사이드미러를 통해 연기를 발견하고 대피했으며, 소방 당국과 경찰은 기계적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1.'차례상 차림' 28만 원.. 부쩍 오른 '물가'
2.광역 행정통합 파열음.. 완주·전주 통합에도 파장
3.'연구비 22억 편취' 이장호 전 군산대 총장, 징역형 집행유예
4."40년째 그 자리에".. 순창군청 앞 '전두환 각하' 표지석
5.공수처, 뇌물 수수 의혹 전주지법 부장판사 소환조사
6.전주MBC 긴급 토론회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저녁 9시부터
7.달리던 승용차에서 '불'.. 기계적 요인 추정
1.“6조 프로젝트라더니”.. 세금도 못내 땅 ‘압류’ 당해
2.‘그냥 부쉈던’ 종합경기장.. 변수 안고 컨벤션 ‘첫 삽’?
3.전북도지사 공천권 포함됐나.. 합당 대외비 문건 '파장'
4."퇴직금 안 주려고".. 1년에서 하루 부족하게 계약
5.군산서 통근버스가 25톤 화물차 추돌.. 1명 사망·10명 부상
6.군산, 빈집만 '3,600여 채'.. 정비 예산은 고작 '100채 분'
7."진범은 계부가 아니라 '피해자 형'".. 뒤집힌 진범, 이유는?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11일
2.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
3.간암
4.[로컬 판타지] 전주MBC 2026년 02월 05일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04일
6.[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2월 01일
7.췌장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