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올해 도내에서 전년 대비 2배에 달하는 천2백여 명의 지방공무원이 신규 채용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공무원 휴직·퇴직에 따른 업무 공백을 메우고 통합 돌봄 사업, 피지컬 인공지능 등 주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3일 제1회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4차례에 걸쳐 신규 공무원 1천292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603명 증원된 것으로, 행정직뿐 아니라 다음 달 통합 돌봄 사업 시행을 위한 사회복지직 194명이 대거 확충되는 등 국가사무의 지방이양으로 정원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