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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4월 말 국회의원 사퇴".. 군산·김제·부안을 재선거 가능성 ↑
2026-04-16 175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인준된 이원택 의원이 이달 말 의원직 사퇴를 예고하며 이 의원 지역구인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재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16일) 입장문을 내고, 민주당 최고위가 전북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한 만큼  4월 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로 출마하는 의원들의 사직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전북에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신영대 의원 당선 무효로로 인한 군산·김제·부안갑 지역구 국회의원 재선거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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