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 ℃
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오늘(15일) 아침 9시쯤 전주시 호성동의 한 4층짜리 교회 건물 옥탑층에서 불이 나 30제곱미터 면적의 샤워장 가건물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도 화재로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 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귀성길 차츰 원활.. "내일 오전 다시 정체"
2."답답한 공기에도 고향으로".. 귀성 행렬 본격화
3.'과대포장 줄었다지만..' 며칠새 수천 톤, 쓰레기 몸살 '여전'
4.전주·부안 지역서 건물 화재 잇따라
5.부안 농가 창고에서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6.서울~전주 4시간 30분.. "늦은 오후 귀성 정체 절정"
7.전주 지역 응급의료기관·심야약국 등 연휴 기간 운영
1.조국혁신당, 김관영 전북지사 등 9명 '내란 동조·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
2."40년째 그 자리에".. 순창군청 앞 '전두환 각하' 표지석
3.민주당 전북도당 자격 심사위,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 추가 심사 75명
4.광역 행정통합 파열음.. 완주·전주 통합에도 파장
5.고창 이어 정읍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동제한, 정밀검사 추진
6.남서울-여수 잇는 한반도 KTX.. 호남·충청 국회의원 54명 동참
7.승객 태우러 불법 유턴한 택시에 치여 70대 사망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2.폐암
3.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4.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5.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2월 11일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