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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제공]
술을 마시고 배를 몰다 바다에 표류한 선장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저녁 7시쯤 부안 가력도항 인근 해상에서 표류한 1톤급 양식장 관리선의 50대 선장의 음주 여부를 측정한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 0.107%로 확인돼, 형사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장은 비안도에 들어 술을 마신 뒤 가력도로 돌아오던 중 연료가 소진돼 인근에 구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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