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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조업체 기업심리지수 100 근접.. "경기 회복 기대"
2026-02-25 970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의 제조업체 경기 전망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백여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2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8.3으로 전월 대비 6.1p 상승한 가운데 3월 전망지수 역시 98.1로 7.4p 올라 기준선인 100에 근접하며 1년 만에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2월 기업심리지수가 77.9로 전월 대비 1.0p 하락한 가운데 3월 전망지수는 79.8로 3.5p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을 밑돌며 여전히 경기를 낙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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