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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단독주택 화재.. 80대 남성 안면·기도 화상
2026-03-08 52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8일) 오후 1시 15분쯤 김제시 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80대 남성이 안면과 기도 등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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