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증시 활황에 힘입어 지난 2월 전북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전북지역 상장법인 34사의 시가총액은 19조 6,788억 원으로 전월 대비 14.8%, 2조 5천억 가량 증가한 가운데 전북 투자자 거래대금은 3조 4,160억 원으로 전월 대비 15.1% 감소했습니다.
도내 상장법인 가운데 2월 시가총액 증가액 1위는 JB금융지주로 1조 2,015억 원 늘어났고, 증가율 1위는 엔알비로 49.9%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