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고 있는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긴급 자금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중동 분쟁 등 외부 환경으로 피해가 있는 직·간접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상반기에 총 1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수출 실적이 확인되거나 직접 수출 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확인되는 기업으로, 기존 경영안정자금 한도와 별도로 업체당 최고 2억 원을 지원하며 진흥원이 2%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