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국회의원 [전주MBC 자료]
전북도지사 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원택 의원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용산행 고속철 중 서대전을 경유하는 주중 4편과 주말 6편을 고속선으로 전환하고, 수서행 전라선 KTX도 10편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익산역에서 전라선 KTX와 호남선 SRT를 연결 또는 분리시켜 운행하면, 남는 차량을 활용해 증편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읍역과 임실역에도 KTX 추가 정차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