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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양계장 화재.. 산란계 10만 마리 폐사
2026-03-28 5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오늘(28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산란계 10만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건물과 온풍기 등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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