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제공]
우체국 집배원이 국민연금을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가 시범 실시됩니다.
국민연금공단과 우정사업본부는 고령수급자를 위한 ‘국민연금 안심배달서비스’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집배원이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연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범 서비스 대상은 전북과 강원특자도 내 19개 군 지역에 거주하며 우체국 계좌로 연금을 받는 만 75세 이상 수급자로, 가까운 우체국에 신청하면 매달 최대 50만 원까지 국민연금을 집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