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주MBC
현직 지방의원이 인터넷에 올린 협찬 후기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 등에 따르면, 장재희 의원은 지난 2012년부터 4년 전 시의원에 당선된 뒤 최근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각종 생필품 협찬을 받고 홍보성 게시글을 올려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블로그를 폐쇄한 장 의원은 물품 협찬을 받았고 단순히 후기만 작성했을 뿐 수익 활동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시의회는 해당 활동이 겸직신고 대상인지 확인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해석을 의뢰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