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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형 어촌 정착 지원사업, 만 60세 미만까지 확대
2026-04-27 33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형 어촌 정착 지원사업 연령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만 60세 미만까지로 확대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의 지원 연령을 기존 만 45세 미만에서 만 60세 미만으로 확대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어업·양식업 등을 3년 이하로 운영한 수산업 독립경영인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월 80만 원의 지원금을 최대 2년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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