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완주군이 대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일정 기간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휴학생으로, 토익과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응시료를 연간 최대 17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접수는 연말까지 가능하며, 올해 응시한 시험도 소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완주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인재 유출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