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금융권이 예금 금리를 잇달아 인상하면서 전북에서도 1년 만기 금리가 최고 3% 후반대를 기록헸습니다.
새마을금고와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1년 만기를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예금금리가 최고 3.8%까지 오른 가운데 전북에서도 모 신협이 3.71%를 제시했고, 전북은행도 3.15%의 상품을 출시하는 등 금리 인상에 동참하는 추세입니다.
금융권은 최근 주식 시장의 활황으로 빠져나가는 자금을 붙잡고, 대출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