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의 80% 가까이가 어제까지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지급 개시 이후 어제(3일)까지 전북지역 고유가 지원금 신청자는 12만 6천655명으로 1차 지급 대상자 16만 1천여 명 중 78.5%가 신청을 마쳤습니다.
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대상으로 전북에서는 1인 당 평균 59만 원, 총 746억 원이 현재까지 지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