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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전북도가 김관영 지사의 6.3 지방선거 출마에 따른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노홍석 전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늘(7일)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현안 대응회의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현대차 새만금 투자 후속대책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누수가 없도록 점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선거 분위기에 도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고 공무원들의 복무 기강도 바로 세우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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