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수출 품목과 수출 대상국이 다변화되면서 지역 내 수출 순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전북 수출은 6억 8,500만 달러로, 3년 만에 월 최고 실적을 거둔 가운데, 군산이 2억 2,578만 달러로 1위를 기록하면서 한 달 전 선두였던 익산과 자리바꿈을 했습니다.
한편 전주는 지난 3월 휴비스와 효성첨단소재, 전주페이퍼, 삼양화성 등 섬유 및 소재 관련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이 66.5% 성장하며 올해 첫 7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