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질병관리청은 내일(11)부터 해외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의 분포 변화를 AI로 실시간 감시하는 새로운 시스템(AI-DMS)을 전북을 포함한 전국 6개 광역시도에서 운영합니다.
기존 수동 감시체계는 채집부터 모기 종류 판별까지 약 7~11일이 소요됐지만, 새 방식은 주요 매개 모기 5종을 95% 이상 정확도로 판별해 실시간 감시 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새 시스템이 활용되는 지역은 전국 주요 철새 도래지로 전북은 군산금강습지 생태공원, 전남은 순천만공원 등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