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 2월 시작된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이 지역의 소비와 창업을 늘리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월과 비교해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의 가맹점 수는 13.1% 늘었고 2월부터 지급된 기본소득도 약 85%가 두 달여 만에 사용되며 소비 활성화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자체인 장수에는 지역 최초의 푸드코트가 들어섰고 순창군 풍산면 주민자치협동조합은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