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미국 연금을 비용 없이 대면 신청하는 창구가 이틀간 전주에 개설됩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전주 본사에서 미국 사회보장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미국 체류로 얻어진 은퇴연금이나 배우자연금, 유족연금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사회보장청의 전주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행정사를 통해 연금을 신청할 경우 100만 원 정도 비용이 소요되지만, 대면 접수는 비용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고 국민연금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