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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금전거래 의혹' 이남호 후보 측 "공보담당자의 개인 거래"
2026-05-16 70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측이 캠프 관계자의 금전 거래 의혹을 두고 공보담당자의 개인 거래라며 선을 긋고 나섰습니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는 오늘(16일) 입장문을 내고, "내부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공보담당자와 언론인 선후배 개인 간 금전 거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향후 경찰 수사 과정에서 금전 거래 경위가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며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인 가운데 캠프 관계자의 신중하지 못한 행동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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