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금과 은, 백금 등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4월 전북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2026년 4월 전북특별자치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5% 증가한 7억 2,276만 달러를 기록했고, 금·은 및 백금, 농약 및 의약품, 정밀화학원료, 동제품, 합성수지가 5대 수출 품목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금·은 및 백금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200% 증가한 8,1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글로벌 전자기기와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 거점인 태국과 글로벌 중계무역 허브인 홍콩으로 전략 금속 수출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