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전북과 전남광주, 제주를 아우르는 정책 협력으로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이 후보 측은 오늘 오후 4시 반 전주에서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시장과 특별정책협약식을 열고, 3 지역을 아우르는 초광역 균형발전 모델 창출과 재생에너지, 문화예술, 농수축산업 등 지역의 강점을 연계한 공동 번영 방안 마련에 합의합니다.
이들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또 전주 모래내 시장과 안골사거리에서 합동유세를 벌이며 사흘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이원택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