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전북 수출이 지난 1분기에 상승 반전하며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석 달 동안의 전북의 수출액은 18억 달러로, 1년 전 1/4분기와 비교해 12.8% 증가하고, 직전 분기 15억 달러와 비교해도 19% 이상 늘어나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금속광이 855%, 화학섬유 646%, 기타 화학제품이 20% 증가해 수출 확대를 이끈 반면 의약품이 마이너스 84%, 화물차 마이너스 4%, 정밀기기 마이너스 78%로 대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