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자료사진]
전주와 군산, 완주 순으로 인구 순유출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가 지난 1/4분기 중 전북 인구의 전출과 전입을 합산한 결과, 총 천782명이 순유출된 가운데 지역별로 보면 전주 2천296명, 군산 479명, 완주 228명 순으로 순유출 규모가 컸습니다.
반면 인구가 순유입된 지자체를 보면 무주 345명, 장수 235명, 익산 232명 등으로 대조를 보였고, 연령별로 보면 전북 전체에서 20대가 1,791명 순유출된 반면 60대는 325명 순유입돼 세대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