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회 선거보다 투표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전북에서는 유권자 18만여 명이 본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11.9%로 집계됐으며, 4년 전 동시간대보다 1.6%p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임실이 14.1%로 가장 높았고, 순창은 7.6%로 가장 낮게 나타났지만, 오후 1시부터 더해지는 사전투표율이 도내 평균 35.05%로 높게 집계된 만큼, 이후 발표되는 합산 투표율은 50%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