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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 지방의원 17명 배출...단체장은 모두 낙선
2026-06-04 190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이 총 17명의 당선인을 배출하며 전북 제2당으로 올라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비례대표 1명, 기초의원 10명, 기초비례대표 6명 등 총 17명의 당선인을 배출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의 대안을 자처하며 도전한 시장·군수 후보자 7명은 모두 낙선했습니다.


전북도당은 "변화와 혁신을 선택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도, "단 한 명의 기초단체장도 당선시키지 못한 점은 뼈아프게 받아들이며 성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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