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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오는 11월까지 한옥마을 일대서 '심야극장' 운영
2026-06-05 40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주 심야극장'을 운영합니다.


오늘(5일)부터 문을 여는 전주 심야극장은, 전주 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며,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속에서 음식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이달 상영작으로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와, 축구 영웅 펠레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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