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 ℃
[전주MBC 자료]
도내 대학가에서도 지난 3일 서울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북대 총학생회는 지난 5일 이세종 선관위 준비 부족으로 참정권이 훼손당했다며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태의 전모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실효성 있는 선거 준비 체계를 갖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원광대 총학생회도 같은 날 참정권을 짓밟은 행정 참사이자, 헌법 기관의 직무유기라며 통렬한 반성과 즉각적인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1.군산, 말도∼명도∼방축도 '고군산 섬잇길' 6월말 임시개통
2.전북 실외기 화재 매년 20건 이상 발생
3.전북도, 방산클러스터 등 정부 공모사업 대응 총력
4.진안고원산림치유원, 복권기금 활용 무료 숲체험 제공
5."염소고기 원산지 가려낸다".. 분석기술 국내 최초 확립
6.노동부, 폭염 대비 예방 수칙 점검.. "계도 후 엄중 처벌"
7.고속도로 터널 교통 사고로 50대 운전자 숨져
1.임실군, 트로트가수 김다현이 부르는 '붕어섬' 정식 발매
2.총경 448명 인사 발령.. 전북청 과장급·서장 20명 교체
3.차기 전북도의원 44명 중 42명이 민주당..쏠림 심화
4.새마을금고 1년 만기 예금 금리 4.2%.. 금리 고공행진
5.고객 몰래 개통한 휴대폰으로 5억 7천 챙긴 대리점주 송치
6.고소·고발 난무.. 실제 당선무효 가능성은?
7.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인수위 출범 준비 착수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
2.굴절이상 교정치료와 올바른 관리법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
4.전북인권협의회 이광익 회장
5.놀멍 쉬멍 걸으멍 - 제주올레 6코스
6.[인생내컷] 전주MBC 2026년 05월 31일
7.수면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