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4 ℃
[전주MBC 자료]
지난해 익산 지역의 악취 민원이 5년 전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악취 민원 수는 2,047건으로, 정점을 찍었던 2020년 3,636건에 비해 4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1,455건을 기록했던 2024년보다는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익산시는 마동 등 지역에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면서 반복 민원이 늘었을 뿐 절대적 악취 지표는 줄었다는 입장입니다.
1.전북교총 "도덕성 검토 부실".. 교사노조 "정책 편향 우려"
2.전북환경운동연합 "이원택 인수위 환경·생태 인사 부재"
3.정부, ‘결혼 페널티’ 없앤다…주거·자산·세제 문턱 대폭 완화
4.전북 지사직 인수위원에 윤석열 선대위 출신 선임
5.완주군의회, 행정통합 중단 이원택 발언 환영
6.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7.'자율형 제조 AI 활용 탄소복합재 순환시스템' 사업 추진
1.새마을금고 1년 만기 예금 금리 4.2%.. 금리 고공행진
2.정의선 새만금 투자 제안에 젠슨 황, 데이터센터 건립 밝혀
3.전북교육감 무효 표 5만 2천여 표.. 4년 전보다 2만여 표 증가
4.전북대·원광대 총학, '투표용지 부족사태' 비판
5.이원택 당선인, 완주군민 의사 확인.. "전주·완주 통합 추진 안 해"
6.삼전·SK하이닉스 전남광주설.. 전북 소외 우려
7.청주·김해공항 연결편 개설.. "미비한 노선 개선한다"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
2.굴절이상 교정치료와 올바른 관리법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
4.전북인권협의회 이광익 회장
5.놀멍 쉬멍 걸으멍 - 제주올레 6코스
6.[인생내컷] 전주MBC 2026년 05월 31일
7.수면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