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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도로 건설 등으로 끊긴 백두대간 생태축 연결사업이 속도를 냅니다.
전북자치도는 백두대간 생태계 회복과 야생동물 로드킬 예방을 위해 지방도 742호선이 가로지르며 끊어진 장수군 장수읍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을 본격화합니다.
내년까지 58억여 원이 투입되는 복원사업을 통해 야생동물 이동을 위한 터널형 생태통로와 현지 자생식물을 심는 생태 복원 작업 등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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