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공장 사무실·농막용 컨테이너 등 화재 잇따라
2026-06-14 44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주말 사이 전북 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아침 6시쯤 김제 만경읍의 한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운 뒤 약 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서 추산 2억 2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쯤에는 완주 이서면의 한 농막용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80대 남성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산부산물을 태우다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