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8 ℃
[MBC 자료]
익산시가 저소득층에 기저귀와 분유를 확대 지원합니다.
익산시는 다음달부터 2인 이상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에게 지급되는 월 9만 원의 기저귀 구매 바우처 지급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정부 바우처보다 대상자를 넓혀 추가 지원하고 있는데, 월 11만 원의 조제분유 바우처는 질병 등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할 때 지원됩니다.
1.익산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 대상자 확대
2.물놀이·해수욕장 운영에 성폭력 예방 등 '성인지 점검' 강화
3."폭염 장기화 전망".. 이동노동자 쉼터도 운영 확대
4.완주 운장산서 50대 등산객 숨져.. 경위 조사 중
5.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엔비디아 젠슨 황에 새만금 투자 제안
6.'불법 증·개축 방지'.. 해수부, 어선 건조·개조업 등록제 시행
7.전주시의회 첫 '비민주 연대'.. 협치 대신 신경전부터?
1.전주 초등학교 옥상에서 여학생 추락.. 경찰 사고 경위 조사
2.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3차 경찰 조사
3.조국혁신당, 전북 의회 2곳서 교섭단체.."민주당 독점 안 돼"
4.군산조선소 인수 본계약...정상화 첫 발 떼나
5.김광훈 장수군의원 음주운전 적발.. "면허 정지 수치"
6.전주시장직 인수위, 민선 8기 역점사업 대수술 예고
7.6조 원 개발한다더니 수개월 체납.. 끌려다니는 '전주시'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6월 24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1일
3.경부통과 요통
4.생활연극인 김명옥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21일
6.베이스 하모니카 연주자 박윤호
7.푸른 설렘이 부르는 대구 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