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8.1로 전월 대비 0.8p 하락했으며 8월 전망치 역시 95.7로 전월 대비 1.6p 상승했으나 장기 평균인 100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한편 비제조업의 7월 기업심리지수는 92.0으로 전월 대비 9.5p 상승해 장기 침체를 겪었던 비제조업의 경영 어려움이 조금은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