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3 ℃
[전주MBC 자료]
휴일인 오늘(2일) 전북지역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도내 전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순창의 한낮 기온이 올 여름 들어 가장 높은 37.2도까지 치솟는 등 도내 낮 최고기온이 33도에서 37도의 분포를 보였고 체감온도도 35도 안팎으로 높았습니다.
밤에도 전주와 군산, 익산 등에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관측될 것으로 보이며, 고기압의 영향이 계속돼 당분간 전북지역의 고온 현상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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