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전북은 17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행안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신청 24개 마을 가운데 익산과 완주, 김제 등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들은 부지 확보 등이 마무리되면 사업이 추진되며, 전북도는 마을의 전력계통 접속 문제 해결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 후속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전북은 12개 시군 7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평가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