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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서 익산·완주 등 17곳 선정
2026-08-03 16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전북은 17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행안부의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신청 24개 마을 가운데 익산과 완주, 김제 등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들은 부지 확보 등이 마무리되면 사업이 추진되며, 전북도는 마을의 전력계통 접속 문제 해결을 위해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 후속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전북은 12개 시군 7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평가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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