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로컬푸드 직매장 향한 익산시 고발 일부 불송치.. 사과해야"
2026-08-04 122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수개월째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익산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련해 시의 고발이 무리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익산로컬푸드협동조합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담당 공무원이 충분한 사실 확인이나 소명 기회도 없이 조합장을 횡령 등 혐의로 고발했지만 이중 일부는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며, 이로 인해 명예가 크게 실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은 또 이번 사안이 강제 통폐합을 주도한 전임 정헌율 시장 당시 행정의 무리수 때문이라며, 최정호 시장에게 상생 방안을 열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