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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올여름 전북 지역 주요 물놀이 현장을 지킨 119시민수상구조대가 5백여 건의 안전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달 3일부터 어제(17일)까지 해수욕장과 하천, 계곡 12곳에 인력 2천5백여 명을 투입해 구조·구급, 안전조치 등 모두 516건의 안전활동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늦더위로 물놀이객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다음 달 13일까지 하천·계곡 5곳에서 순찰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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