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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성노조 전북지부 "군 지역 조리실무사 채용 난항.. 처우 개선해야"
2026-09-09 115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전국여성노조 전북지부는 오늘(9일) 기자회견을열고, 무주, 장수 등 군 지역 상당수가 전주와 군산, 익산 등에 비해 조리실무사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조리실무사 직군이 높은 노동강도 비해 처우가 낮아 정규 인력은 물론 대체 인력 확보도 어렵다며 전북교육청이 환경과 처우 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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